GG' Thought - 햄토르 2011. 8. 7. 14:48 빛나던 사람들의 빛을 꺼버리는 존재가 되진 않았는지... 내 손이 닿지 않아야 사람들이 밝게 사는 건 아닌지.. 내 손에 닿기만 하면 뭐든지 부서지는게 아닌지.. 겁이 난다. 아직까지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