햄토르 2010. 2. 2. 16:33
아무리 책을 봐도. 제자리. 또 제자리. 다시 또 제자리. 집중력도 없고. 아무 생각이 없어.
지독하게 머리가 나쁘기 때문에 그럭저럭 노력으로 버텨왔는데,
두뇌의 한계에 부딪힌 건지 뭔지 앞으로 나갈수가 없이 그저 막막하기만 하네.